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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3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방안 도출을 위한 학제간 연구 워크샵




2018년 7월 6일

태국 방콕 왕립쭐라롱꼰대학에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방안 도출을 위한 학제간 연구 워크샵을
개최하였습니다.

탐마삿대학의 최영미교수님을 모시고 태국대학의 한국어교육 현황에 대해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지 한국어교육에 종사하고 계시는 여러 교수님들을 모시고
본 연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방콕의 한국교육원을 방문하여 
중고등교육에서의 한국어교육과 교원양성과정에서의 
한통이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언론보도] 한통이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뉴시스 外


  
2018년 6월 19일 여러 언론을 통해 한통이가 소개되었습니다.

AATK 2018 Annual Conference




2018년 6월 21~2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AATK 2018 Annual Conference에 참가하여 
과제 홍보 및 한통이 시연을 하였습니다.

[언론보도] 다문화 가정 '언어소통' 앞장![학제간융합연구사업 과제 연구 팀 기획특집] ⑧부산외대 융합연구사업단


2018년 4월 21일 충청비즈에
학제간융합연구사업 과제 연구팀이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원문 링크>

다문화 가정 '언어소통' 앞장![학제간융합연구사업 과제 연구팀 기획특집] ⑧부산외대 융합연구사업단
4차 산업혁명은 융합의 시대다. 학문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융합연구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인문사회는 물론 예체능, 과학기술 분야까지 아우르는 융합연구 간 소통이다. 한국연구재단의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이 주목받는 이유다. 따라서 본보는 융합연구 소통의 허브기관인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융합연구총괄센터(센터장 노영희 문헌정보학과 교수)를 집중 조명하고자 한다.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 및 융합연구총괄센터 소개, 노영희 센터장 인터뷰에 이어 현재 이 사업의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전국 27개 연구팀을 시리즈로 보도한다.            <편집자 주>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고 있다.
국제결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국제결혼이 늘어난데다 외국과의 경제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우리나라에 취업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문화 가정의 결혼 이민자 중에서 상당수는 의사 소통 문제, 문화적 차이 등으로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데 힘들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이들 다문화 가정 구성원들은 언어 차이 때문에 자녀 교육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용어들을 간편하고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는 스마트 번역 서비스를 이들에게 제공할 필요가 있다.
▲ 부산외대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 어휘 의미분석 기반 다국어 어휘 대역어 제공 서비스 개발 및 활용' 연구팀이 지난해 5월 25일 다문화 사회의 언어소통을 위한 학제간 연구 워크샵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자동 번역 기술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주요 국가 언어 중심으로 개발 되고 있으며 자녀의 교육, 공공기관과의 소통 등 특수 목적의 용어들은 번역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부산외대의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 어휘 의미분석 기반 다국어 어휘 대역어 제공 서비스 개발 및 활용' 프로젝트(연구책임자 류법모 동남아참의융합학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과제에서는 초급 수준의 한국어를 이해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구성원을 위한 실시간 자동 어휘대역서비스를 연구하고 있다.
어휘대역서비스는 한국어 문장에 표현된 각 단어들의 의미를 자동으로 분석하여 다국어 대역어를 제공한다.
▲ 지난 2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국어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대역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아랍어, 몽골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중국어 11개 언어로 대역어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한국어 의미분석 연구, 다국어 번역지식 구축 연구, 언어교육 연구의 융합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어휘대역서비스를 베트남, 일본 출신의 결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평가하여 의미있는 평가결과를 얻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류법모 연구책임자를 비롯해 ▲김예겸 연구원(동남아창의융합학부) ▲김아영연구원(통번역대학원) ▲이충호 연구원(일본어창의융합학부) ▲강현주 연구원(한국어문화학부) ▲옥철영 연구원(울산대 IT융합학부) ▲신준철 연구원(울산대 IT융합학부)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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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제간융합연구사업과 융합연구총괄센터는
학제간융합연구사업은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상상력과 통찰력, 예술적 창조성, 과학적 합리성 등을 융합하여 복잡한 사회문제의 창조적이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학제간 융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커뮤니티 구축을 통해 학문간 경계를 넘어선 창조적 연구성과 창출과 인문학 · 사회과학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사회문제 진단 및 합리적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융합연구총괄센터(센터장 노영희 교수 · 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장)는 한국연구재단 학제간융합지원과제 연구팀을 대상으로 융합연구의 활성화와 네트워킹, 성과 공유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모여 학제간 융합연구를 활성화 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세미나, 컨퍼런스, 포럼, 콜로키움을 개최하고 있다. 

2018 Hubcon 컨퍼런스







2018 HubCon 컨퍼런스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융합연구자들의 열띤 열기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2018 HubCon 컨퍼런스는 인문학·사회과학·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복잡한 사회문제에 대한 창조적이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학제간 융합 전문가 네트워크와 커뮤니티 구축을 통해 학문간 경계를 넘어선 창조적 연구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귀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국연구재단 및 융합연구총괄센터는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하여 이번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융합연구자간 소통 및 네트워크 활성화, 융합연구 아젠다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이를 위해 오는 8월에는 각 연구팀의 융합연구 성과확산을 위해 국회의원 회관에서 융합연구 국회 심포지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8년 8월 9일

어휘대역서비스 앱 '한통이(Han-Tong-E)' 개발





부산외국어대학교와 울산대학교 융합연구팀은 
다국어 어휘대역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인
한통이를 개발하였습니다.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구글플레이스토어 다운로드(클릭)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클릭)

사용 중 불편한 점이나, 개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인도네시아와 태국 방문


Universitas Nasional Indonesia 한국어학과 방문 및 한통이 홍보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방문 및 현지인 대상 한통이 홍보


인도네시아 세종학당 방문 및 한통이 홍보

 태국 SRINAKHARINWIROT UNIVERSITY 한국어학과 방문 및 한통이 홍보

태국 한국교육원 방문 및 한통이 홍보


2018년 2월 
인도네시아와 태국을 방문하여
다국어 어휘대역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인
한통이를 소개하고 현지의 반응을 조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고, 협조해 주셨습니다.



2018년 제 1차 융합연구 세미나




2018년 1월 26일 

한국연구재단 서울청사에서 개최된
2018년 제 1차 융합연구 세미나에 참석하여
발표를 청취하고, 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2017년 인문사회과학 우수성과교류회 우수성과 발표 및 시연









 


 2017년 10월 27일 
열두번째 인문주간을 맞이하여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된 
인문사회과학 우수성과교류회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 어휘의미분석 기반 
다국어 어휘대역어 제공 서비스 개발 및 활용
연구과제의 성과를 시연 및 발표하였습니다.

발표장 외부 부스에서 어휘대역시스템(웹)의 시연이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1차년도 종료 워크샵 개최








2017년 8월 28~29일 
경주 드림센터에서 학제간융합연구 1차년도 종료 워크샵을 개최하였습니다.
1차년도의 연구성과를 나누고, 2차년도의 연구계획을 구상하였습니다. 

2017년 7월 2일

연구팀 워크샵 개최


  



2017년 5월 26일 
다문화 사회의 언어소통을 위한 학제간 연구 워크샵을 개최하였습니다.
베트남 호치민대학의 Dinh Dien 교수님을 모시고 
베트남어-한국어 코퍼스 구축 및 활용에 관한 소중한 자문을 듣고
연구팀의 연구성과를 교류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어휘 대역 시스템 만족도 평가




2017년 4월 26일 금정구 건강가정지원센터의 협조로 
어휘 대역 시스템의 1차 만족도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일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의 대역어에 관해 
만족도 및 추가 대역 필요 어휘 등에 대한 평가가 있었습니다.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더 나은 시스템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2017년 1월 17일

울산대학교 한국어처리연구실 UTagger 울산MBC 소개

울산대학교 한국어처리연구실의 UTagger가 
울산MBC 굿모닝 새아침에 소개되었습니다.

2016 학제간융합연구 성과교류회 참석

2016년 11월 24일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
학제간융합연구 성과교류회에 참석하였습니다.

2016 융합연구자 협의회 참석

2016년 9월 21일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융합연구총괄센터에서 주관하는
융합연구자 협의회에 참석하였습니다.

2017년 1월 16일

옥철영 교수 근정포장 수상

옥철영 교수(오른쪽)가 지난 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온 세상, 한글로 비추다' 주제로 열린 한글 창제 570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한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황교안 국무총리로부터 근정포장을 전수받고 있다. [사진제공=울산대]


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 '과학적이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정보화 사회에 가장 적합한 문자로 평가 받고 있는 한글의 세계화를 선도한다.' 

울산대 IT융합전공 옥철영(58) 교수가 지난 9일 한글 창제 570돌을 맞아 한글의 정보화와 세계화를 위해 다의어 수준의 어휘지도를 구축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옥 교수는 언어번역 글로벌 기업인 SYSTRAN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겨냥해 한국어를 중심으로 한 세계 각국 언어번역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 의미처리 시스템인 'U(Ulsan)Tagger' 기술을 최근 이전하기도 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KAIST 등 11개 대학엔 연구용으로 무상 제공했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1회 졸업생인 그는 '한-영 기계번역을 위한 구(構)단위 변환 사전'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1994년부터 울산대에서 '한국어처리연구실'을 운영하면서 사전에 기반한 어휘지도 구축 및 한국어 의미분석 시스템을 개발했고다. 국립국어원이 주최한 국어정보처리시스템 경진대회에서 세 차례 금상 및 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 2회 대회에선 '세종형태의미말뭉치: 형태분석 오류 수정 및 모든 동형이의어 태깅'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세종형태의미말뭉치에선 '굴러내려온'의 경우, 기존의 '굴(동사)+러(연결어미)+내려오(동사)+ㄴ(전성어미)'에서 '구르(동사)+어(연결어미)+내려오(동사)+ㄴ(전성어미)'로 형태·의미분석 오류를 수정했다. 표준국어대사전 기준으로 모든 실질형태소의 동형이의어에 대해 어깨번호(태그, tag)를 부착함으로써 세종형태의미말뭉치의 활용도를 높였다.

2011년 3회 대회 땐 단어 형태가 같아도 뜻이 다른 동형이의어(同形異義語)의 의미를 분별해 사전상 어깨번호(태그, tag)를 달아 기계적으로 의미 구분이 가능하게 한 '세종말뭉치 검증 및 원시말뭉치 품사·동형이의어 태깅 시스템'을 개발하고 한국어 형태소분석기의 소스를 최초로 공개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 개발로 먹는 '사과(沙果)'와 용서를 비는 '사과(謝過)'의 뜻을 컴퓨터가 스스로 구분할 수 있게 됐다. 

2013년 5회 대회 땐 형태소분석기 지정공모전에서 UTagger가 정확률 및 속도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 대상을 수상했다. 

UTagger는 '국회 특별 검사가 비리의 검사를 담당했다'는 문장에서 글자 모양이 같은 '검사'의 한자를 글자의 위치 및 문맥에 따라 놓일 수 있는 확률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檢事: 검찰권을 행사하는 사법관'과 '檢査: 낫고 못함을 판단하는 일'을 구별해냄으로써 문서작성에서 한글 뜻에 맞는 한자를 하나하나 찾아 바꾸는 작업을 하지 않아도 모든 글자가 자동적으로 변환되는 획기적인 기술로 주목받았다. 


옥철영 교수가 한글의 정보화와 세계화를 위해 개발한 다의어 수준의 어휘지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대]

이 서비스는 사단법인 전통문화연구회와 공동으로 개발, 한자로 사이트(漢字路, http://hanjaro.juntong.or.kr)를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있다.

옥 교수는 현재 한국연구재단의 학제 간 융합연구지원사업을 통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국어 어휘대역어 제공 서비스도 부산외국어대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옥철영 교수는 "우리 한글이 세계화되면 그 우수성도 배가된다"며 "국어문법체계를 확립한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이 목숨이다' 정신을 이어 울산이 한글 정보화와 세계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http://www.ajunews.com/view/20161013132651185